거창한건 아니고 난 친구도 없고 트위터도 안해서 말할곳이 없어가지구...마음이 너무 벅차서 한마디라도 하고싶어서🥲
한번만 할게...진짜 한다???
무대 위에서 해찬이가 정말 행복하고 빛나보였어
그리고 1초도 허투루 쓰지않고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는게 고스라니 담겨서 보는데 주책맞게 눈물이 나더라구ㅠㅠ
그리고 다 다른 의상의 수많은 무대가 쌓이도록 해찬이가 정말 열심히 달려왔고 달리고 있고 달려가겠구나 싶어서 꼭 그 길의 끝(이 없고 영원했으면 좋겠다☺️)까지 함께 응원해줄거라고 다짐했어
마지막으로 예쁜고 멋진 해찬이 많은 순간을 담아주신 주최자분께도 정말로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껴안고 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이었다🙇♀️
암튼 결론은 해사맥 평동💚
+)친구끼리 온 다른 덬들 너무 부러웠어요...혼자 청승맞게 우는 사람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