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탐라보면서 느낀거는 https://theqoo.net/haechan/3507029513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107 해찬이 잘생겼어ㅠㅠㅠㅠㅠ해찬이 귀여워ㅓㅓㅠㅠㅠㅠㅠㅠㅠ해찬이 성량 미쳤어ㅠㅠㅠㅠㅠ해찬이가 춤을 너무 잘춰ㅠㅠㅠㅠㅠㅠ돌아가면서 앓는게 너무 공감됐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