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육이 구마유시란 선수의 이름과 존재만 알다가 이번 아겜으로 얼굴을 처음 봤는데 https://theqoo.net/gumayusi/4364457057 무명의 더쿠 | 01:27 | 조회 수 89 내가 가방에 달고 다니던 고구마 키링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다고 경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