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랑같이 벽돌쌓는 친구들은어쩌다가 민형이따라 여기 온걸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는데 민형이 덕질하다보니까 얘를 안사랑할수가 없다고 스스로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애를 어떻게 응원 안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