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훌게가 매년 서울대입시 준비하는 수험생 같다는 비유 보고 되게 숨이 막혔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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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이는 그 치열한 경쟁과 자기 증명의 시간들을 견디면서 지치지 않고 매년 해나가는게 진짜 존경스러워
그리고 나도 민형이 말대로 결과도 중요하지만 점점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나도 민형이 말대로 결과도 중요하지만 점점 과정을 즐기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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