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느껴보긴 한건데 좀 익숙해서 집 가는데 혼자 어이없어 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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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조회 수 118
낯설지 않은 이기분 뭐냐ㅎ 했다가 수많은 준우승 끝에 월즈를 먹었던 예전 기억도 나고 리그에서 지고 월즈에서 복수하는것도 이미 해본거라(아니 팀이 바뀌었는데도 또 이럴수가ㅋㅋㅋ) 월즈를 더 열심히 응원하려고!!
그때랑 다른건 이미 므시를 먹어서 마음의 안정을 빨리 찾음
그때랑 다른건 이미 므시를 먹어서 마음의 안정을 빨리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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