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므시 우승을 해놔서 그런가 확실히 조급함이 좀 사라진 것 같아 나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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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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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너무 우당탕탕해서 팀적으로 합을 잘 맞출 수 있을까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정규랑 므시 거치면서 팀이 점차 궤도에 오르고 넘어져도 털고 일어나는 모습들 보여줘서 믿음이 생기고
므시 우승이라는 결과물도 빠르게 가져와줘서 더 믿음이 굳건해진 것 같아
남은 시즌도 잘 해낼 것 같음!!!! 다 우승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