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 안 오고 빗소리 들으며 굼방만 들여다보고 있다 https://theqoo.net/gumayusi/4283046699 무명의 더쿠 | 02:17 | 조회 수 88 문득 작년 이 시기도 진짜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그 시간들을 다 견뎌내서 월즈쓰리핏파엠 민형이도 보고 므시 우승컵 드는 민형이도 봤네앞으로도 민형이만 따라가야지! ʕو⳻ᗝ⳺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