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스프링에 입덕해서 이미 월즈는 들었어가지고 사실 5연준도 와닿지 않았고(안겪어봐서) 스프링 결승부터 므시까지 진짜 민형이 폼이 미쳤었다고 생각했거든? 결승날이 내 생일이었어서 무릎꿇으면서 봤는데 결승 못가서 엉엉 울고 ㅠㅠㅠ
작년에는 우여곡절 끝에 므시 진출에 결승까지 가서 진짜 제발 기도하면서 봤는데 준우승이라 너무 내상이 컸었거든 ㅠㅠㅠ
근데 올해 우승하는거 보니까 정말 마음이 너무 너무 좋다...
남이 보면 욕할테지만 난 월즈보다 므시가 더 간절했음 ㅠㅠㅠ 24, 25므시 구마유시를 이제 웃으면서 보내줄 수 있을거같아
이제 0으로 다시 돌아가서 리그 우승도 간절하게 기도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