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 옛날방송 보고있는데
올해도 미국이라서 급생각나가지고 찾아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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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투어 많이하러다님
LA 인앤아웃
산타모니카 따뜻 야자수 좋음
숙소별로 연습실 낫벧
시차적응 개빡쌤 3일간 좀비상태
기내식먹은게 패착이였던거같음 라면도 먹구
뉴욕 타임스퀘어 등등 좀 추웠음
호텔은 크고 헬스장도 좋아서 좋았다 3일에 한번 운동감
근데 연습실작음 창문 없음 환기안됨
에어컨 너무 직빵으로맞아서 테이프로 에어컨막았는데 나중엔 뜯겨짐
탑동생이랑 처음에 같은 책상 썼는데 2주 지나고 민형이형이 키보드 너무쎄게쳐요! 이러고 코치님이랑 자리바꿈ㅋㅋㅋㅋㅋ
뉴욕가서 먹은 뉴욕음식 생각안나는 이유
한식을 개많이먹음 북창동 순두부 그냥한식 무한한식 쉑쉑버거
주말에 한인교회감(왤케부지런함 3일마다 운동가고 교회가고)
애틀랜타 칙필레. 좀비목격(마약중독자)
여기선 빨래 맡기면 사라진다는 괴담 들어서 손빨래함
수족관갔음 연습실 짱컸음(뉴욕의 4배)
수족관 돌고래쑈 짱 고래상어
샌프란시스코 다들 무난했으나 솔랭 핑 튀고 환경 개빡
(탑동생아팠던 이야기~)
슈퍼두퍼 생각남. 이거 맛있었음
끗~
그담에는 뭐 22년 구마유시의 결산
스스로의 재능을 보았고
나태해선 안된다를 느꼈고
노력하는법을 깨달음
컨디션관리잘해야겠다~ 등등
티어정리라돈가 요런곤 다 뺐음ㅋㅋ
암튼 올해도 꼭 월즈가서 소소한 후기 들려줬음 좋겠어
생각해보니까 미국은 지역별로 이동거리도 크고 환경도 와리가리라 더 빡세겠구나싶고ㅠ 올해도 쉽지않겠지 힘내보자 그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