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핫 녀석들 이렇게 살 떨리게 만들 줄은 몰랐네
1세트 골드 격차 줄어드는거 보고 눈 질끈 감았는데 허헛 거참 팬들 심장을 들었다놨다 하네 했고
2세트때 화장실 가고 싶어서 갈까말까 고민하던 찰나 시원하게 쓸리는 그림 보고 음...너희의 배려 알겠다 하고 맘편하게 자리 비웠으며
3, 4세트 할때는 정말 손에 땀을 쥐었다 5꽉은 절대 안 된다는 심정...
민형이 코그모 경기에서 하는 거 첨 봤는데 용감 코그모 좋았습니다👍 아기 꿀벌이 뚱땅거리며 걷는거 귀여웠어...
그리고 세나로 견제 진짜 넘 잘해 구나 최고야
무엇보다 바텀갱 오늘 스무스하게 흘리는거 볼때마다 너무 좋아서 박수 열심히 쳤잖아 그간 무한 바텀갱으로 고생했던 민형이...여기서 빛을 발하다ㅠㅠㅠ
오늘 밤은 행복하게 잘수 있겠어 민형아 므시 가겠다는 말 지켜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