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C 선발전 패배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 김건우는 “사실 EWC 선발전을 지고 나서 ‘질 만한 타이밍에 잘 졌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주에 연습을 하면서 밴픽이 매끄럽지 않다고, 특히 4·5밴픽이 잘 안 되고 있다고 느꼈다”며 “결국 디플 기아전을 진 뒤로 구도 정리를 다시 했다. 돌이켜보면 그날의 패배가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827366&code=61162012&sid1=esp&sid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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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는 아프지만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