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덬들아! 타로를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기분 좋게 뽑혀서 들고와봤어.
원래 민형이 볼때는 객관적으로 보려고 내 덱 안쓰고 카니타로 쓰고 챗지피티 돌리는데
간만에 민형이 운을 봤는데도 넘 괜찮은 카드가 뽑혀서 들고 왔다.
Q. 구마유시 선수가 현재 한화생명에서 상반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까?
A. 이 다섯 장을 하나로 묶으면
팀과의 합이 맞아떨어지는 기반 위에서 시작해서, (펜타3)
환경과 흐름이 바뀌며 기회가 열리고, (운명의 수레바퀴)
그 안에서 플레이와 판단이 점점 더 또렷해지고, (소드 페이지-소드 에이스)
결국 그걸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성적을 만들어내는 구조입니다. (힘)
부가적인 설명은 타로잘알 뭉탱이들 있으면 더 붙여주면 좋겠다
우리가 전에 1.... 그 했다 보니 리그 시작하는 시점에서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도 좋고
소드 카드 두장의 기운이 세지는 것도, 힘카드가 끝에 나온 것도 괜찮아보여!
다만 여기엔 못올리지만 팀합에 대해서는 아직도 망설인다, 방향을 찾고 있다(소드2) 중심의 카드가 나와서
완전히 궤도 올라오기엔 좀 기다려야 할듯해
첨에 입덕했을 때 타로봐주던 덬들, 사주 봐주던 덬들 때문에 넘 위안되고 고마웠어서
혹시 기분 좋으라고 한 번 올려봐
문제시 칼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