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할까 이런 길로 가게 되는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해 민형이가 연말에 인간사 새옹지마라고 했던 것처럼 또 어떤식으로 이 시간이 영향을 미치게될줄 모르는거니까
잡담 벌어지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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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할까 이런 길로 가게 되는 의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해 민형이가 연말에 인간사 새옹지마라고 했던 것처럼 또 어떤식으로 이 시간이 영향을 미치게될줄 모르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