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영상도 안찍고 그냥 양손흔들면서 선수들 보고 지나가는데
민형이 진짜 끝까지 눈봐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아니면 가까이 보기 힘들거같아서 눈안피하고 쭉 보면서 갔음
뭔가 신기한 경험이었어
살면서 민형이랑 이렇게 눈마주칠? 일이 있을 거란 생각 못했음ㅋㅋㅋㅋ
민형이 진짜 끝까지 눈봐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번아니면 가까이 보기 힘들거같아서 눈안피하고 쭉 보면서 갔음
뭔가 신기한 경험이었어
살면서 민형이랑 이렇게 눈마주칠? 일이 있을 거란 생각 못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