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부터 예상했거든
아 저거 프리실라가 통수롤이고 아빠인 클로드가 그거 막고 있는 거다 ㅇㅇ 라고 눈치는 채서 신선한 건 없었어(물론 게임 연출이나 보스 연출은 애졌음)
근데 가테의 강점은 그거 가테
플레이어와 클로드가 서로 등을 맞대고 벨리알을 막기 위해 개 같이 싸웠는데(사실 클로드랑 맞다이 뜨는 것보다 클로드랑 같이 벨리알 쓰러트리는 게 플탐 더 길어서 더 그렇게 느껴짐)
나랑 같이 그렇게 개 같이 싸웠던 애가 자기희생하니까 막... 그래 막....
정 들었는데 그렇게 가버려가지고.....
가지 마.. 하고 있는데 마지막에 나오는 역병의사랑 그 언니..(이름 까먹음)
컷신 나오는 거 보고
와 시발 이거를 위한 빌드업이었구나!!!!
가테 스토리 루프물이란 추측은 많았는데 그걸 지금 깨트린 거니까 뭔가 더 본격적으로 저쪽(역병의사) 애들이 개입하고 나오겠구나
이 생각 들고 다음 스토리가 진짜 너무 기대되더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챕 스토리 자체는 예상이 갔는데 마지막에 나온 예고편 때문에 다음 스토리가 전혀 예측이 안 돼 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스토리가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