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5단계 후에 에리나 잡으면 시나리오를 바꿔선 안돼!라고 나오잖아
그게 메탈기어 솔리드 패러디라는 건 알만한 덬들이면 알거고
메기솔을 해 보진 않았지만
미래 시점인 1, 2편의 주요 인물을 과거 시점인 3편에서 죽일 수 있는 설정 구멍을 강제로 교정해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로 만드는 이벤트라고 들었거든.
처음에는 떡밥인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
처음 12지에서 gta놀이 하면서 마족이 캔터베리의 적도 아니고 엄연히 리리스라는 챔피언도 있고 라비 파비 그레모리같은 마족 동료도 있는데 이렇게 막 민간인 살해하고 마족달러 뺐고 범죄 저질러도 되나? 싶었는데
최종적으로 에리나를 쓰러뜨리며 끝나는 기사의 일련의 범죄행위 전체를 '일어나지 않았던 일'로 만드는 이벤트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문득 들었어.
그니까 기사는 여전히 착한 사람이니까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 유저도 만족하고, gta패러디도 하고 메기솔 패러디도 했으니 콩스도 만족하고, 뭐 그런 좋게 좋게 끝나는 그런거 아닐까?
그게 메탈기어 솔리드 패러디라는 건 알만한 덬들이면 알거고
메기솔을 해 보진 않았지만
미래 시점인 1, 2편의 주요 인물을 과거 시점인 3편에서 죽일 수 있는 설정 구멍을 강제로 교정해서 '일어나지 않았던 일'로 만드는 이벤트라고 들었거든.
처음에는 떡밥인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기에는 별거 아닌거 같아.
처음 12지에서 gta놀이 하면서 마족이 캔터베리의 적도 아니고 엄연히 리리스라는 챔피언도 있고 라비 파비 그레모리같은 마족 동료도 있는데 이렇게 막 민간인 살해하고 마족달러 뺐고 범죄 저질러도 되나? 싶었는데
최종적으로 에리나를 쓰러뜨리며 끝나는 기사의 일련의 범죄행위 전체를 '일어나지 않았던 일'로 만드는 이벤트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지금 문득 들었어.
그니까 기사는 여전히 착한 사람이니까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 유저도 만족하고, gta패러디도 하고 메기솔 패러디도 했으니 콩스도 만족하고, 뭐 그런 좋게 좋게 끝나는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