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테를 오픈때부터 알고도 좀 늦게 시작한 이유중에
일러스트가 다 각자 놀아서 뭔가 퀄리티가 구려보인다는 느낌이 있었음
지금 생각했음 내가 멍충했지....가테 하면서 내 제일 큰 후회 -> 더 일찍 시작할걸 흑흑
물론 누군가는 또 여러 그림체를 볼 수 있어서 더 좋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여전히 영웅란에서 덱 만들어 놓으면 1그람 정도 아쉬울 때 있다.....
근데 콩스가 도트를 너무 넘사로 잘 찍어서
막상 맵에서는 암시랑토 않긴 해.....
진짜 콩스는 도트의 신이야, 도트찍는 작업을 앞으로 '콩스하다'라고 불러야 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