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는 내내 그리고 콘서트동안 추억이 하나씩 떠올랐음
입덕했던 순간 하드캐리시즌들 보던때 럴바 컴백쇼때 모든 공방들 모든 콘서트들 거기서 만났던 사람들
그냥 내 인생에 열정이란 말은 곧 갓세븐이였던거 같아
처음엔 애들이 그대로인게 느껴져서 어릴때로 돌아간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는데
반대로 콘서트때는 나도 갓세븐도 다들 어른이 됐구나 그래도 같이 갈 수 있구나도 느껴졌던거 같아
가사처럼 내 인생의 한페이지는 아니고 거의 한 챕터였는데 지금 이 페이지에 또 갓세븐을 쓸 수 있어서 좋았어
기다릴게 또 돌아오면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