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새 꽤 오는거 전에도 비슷했고
카메라로 찍는것도 있긴 했어도
그래도 그땐 뭔가 소통, 호응, 티키타카 같은게 많았는데ㅠ
어젠 2층에서 보는데 플로어 몇몇만 빼고 다~ 폰만 들고 있더라ㅜㅠ
이런 얘기 우리끼리 해봤자지만..
걍 답답해서ㅠㅠ
겨우 잡아서 직접 가는거에 만족하는대
못즐기는 새들 보니까 속상해
카메라로 찍는것도 있긴 했어도
그래도 그땐 뭔가 소통, 호응, 티키타카 같은게 많았는데ㅠ
어젠 2층에서 보는데 플로어 몇몇만 빼고 다~ 폰만 들고 있더라ㅜㅠ
이런 얘기 우리끼리 해봤자지만..
걍 답답해서ㅠㅠ
겨우 잡아서 직접 가는거에 만족하는대
못즐기는 새들 보니까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