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도착 했드아
혈육이나 나나 일욜밖에 안 되는데 표는 없고 겨우 금욜꺼 한자리만 잡아서 결국 혈육은 못오고 나도 어제 오후까지 결정을 못내리고 있었다지 그러다 결국 오후 늦게 취소를 누르러 들어갔는데 어라 취소가 안 되네 취소 가능시간이 있었는지 몰랐...가능시간 20분이 지나서 걍 어찌저찌 겨우 옴
근데 안 왔으면 후회할뻔했어 애들 얘기할 때 울컥울컥해서 혼났음
그리고 32? 33구역인가 응원 크게 들려서 뭉클했고 빈자리도 여러개 보여서 속상도 했고
진짜 혈육이랑 오늘 밤 새서라도 취켓한다 증말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