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태그(TAG)가 '유니버스(Universe)'로 새출발한다.
태그(TAG)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유니버스'는 태그의 새로운 활동명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롭게 펼쳐갈 음악적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유니버스'로 새 출발을 예고한 태그는 지난 2019년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메인 래퍼로 데뷔했다. 이후 팀 앨범 작사 작업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정규 2집 '따라(DDARA)'에는 첫 자작곡 '오아시스(OASIS)'를 수록하며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했다.
유니버스의 신곡은 5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