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여기 아오삼 추천글 올려도 될까? 문제시 삭제할게

https://archiveofourown.org/users/seabiscuit/pseuds/seabiscuit
다양하게 많이 썼던데 거의다 쿠도수 높더라
A Foolish Wit
For the Things We Lost in the Undergrowth
All Our Bodies in the Grass
a history of wine
일단 이렇게 연달아 쭉 읽었는데 다 너무 만족스럽게 잘 읽었어
슈퍼걸 팬픽들인데 저거 다 AU라 드라마 내용 몰라도 이해하는데 상관없으니까 읽어봐 추천함
이 작가가 쓴 플루리부스 팬픽도 좋았는데 이건 드라마 봐야 이해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