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fonjue_1129/status/2093553040938680822
아니 뭐 이츠키랑 잣잣하기 싫어서 그때 거절한게 아니고
1 살면서 처음으로 경험해 본 평범한 생일을 그대로 다시 포장해서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해 두고 싶음
2 이츠키가 뭐 자기 집안 재산이라던가 이런거에도 관심이 전혀 없으니 자고나면 자기한테 질릴까봐(후유야....레즈는 먹버가튼거안해. .)
이츠키 생일에는 꼭 자길 선물로 주자고 생각했는데 키스하는 저 순간에도 "부디 이츠키가 나에게 질려버리지 않기를"이랫대...
1번은 여기서 봤는데 2번.....
이츠키가 후유모때매 후유로는 역시 부족해 이럴때 얼마나 죽고싶은 기분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