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 안하고 잇어도(감독 블로그글 참조)
굳이 가면 쓰고 신경써서 말 안해도
죽부인마냥 존나 편한 사람 찾는거 쉽지 않은듯
그것도 직장생활하다 만난 사람이
ㅅㅈㅎ 일하는 느낌이 안날거같음 감독도 아재지만 좀 걸즈토크 잘할재질이고 러브씬 잇어도 촬영이 긴장이 아니라 맘 편한 느낌이엇을거같은데
후유본이 유일하게 체겜 크랭크업하고 오열할만 하다고 생각함 ㅋㅋ
굳이 가면 쓰고 신경써서 말 안해도
죽부인마냥 존나 편한 사람 찾는거 쉽지 않은듯
그것도 직장생활하다 만난 사람이
ㅅㅈㅎ 일하는 느낌이 안날거같음 감독도 아재지만 좀 걸즈토크 잘할재질이고 러브씬 잇어도 촬영이 긴장이 아니라 맘 편한 느낌이엇을거같은데
후유본이 유일하게 체겜 크랭크업하고 오열할만 하다고 생각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