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키본 그때 질투 해본적 있냐니까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엄마한테만 가서 안길때 질투한다는 엉뚱한소리했잖아 그 고양이가 고양이별로 떠나니까 이제 인형갖고 대답한다 나 미침 ㅅㅂㅋㅋ 진짜 한결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