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58530310317609062
유리카쨩이
"요즘 아무도 밥에 안 불러줘서"
라고 말해서
이건 윳카쨩이! 불러줬을 거야! 하고 기대하고 있었더니
"실은 유리카쨩한테 약속 잡으려고 해서
가게를 5군데 정도 보냈는데
답장이 없어서"
"바쁘신 건 알겠는데"
"읽음 표시도 안 붙어서"
라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무거운 발언을 해줘서 회장이 술렁술렁
https://x.com/i/status/2058531420583391397
"답장하려고 했더니
나카무라 씨라고 불려버려서"
"지금까지 내가 약속을 잡았으니까, 찾아봐준 건가 싶어서 기뻤는데 답장하는 걸 잊어버렸어"
윳카쨩이
"읽음 표시 붙었다 싶었더니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안 와서, 가게 정보를 너무 많이 보낸 건가 싶었어. 오늘 만나면 물어봐야지 했었어"
이게 본체들이야.....맨날 일케 안 맞는거
후유본도 후유본인게 맨날 자긴 약속 먼저 안 잡는다고 어필해 먼저 남이 잡아줘야 한대 근데 이츠키본한텐 늘 자기가 먼저 잡았다는데 이거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거냐..특별한거 맞지
3년만에 선약속 잡은 이츠키본도 진짜 많이 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