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전에 좀 호감이던 태국배우 회사 사장이 저런 관종 돈미새라
맨날 뭐 사달라고 협박하고 여러분이 하는 거에 따라서 차기작 결정된다 하면서 징징거렸어
그래서 난 익숙한데....진짜 이거는 내 개인 취향이긴 한데 지금 상황을 솔직하게 말해주는건 좋아 ㅋㅋ 솔직히 쫌 궁금하기도함..이렇게 상영관이 적은 영화(cgv 롯데 메박 안걸리는 영화 본적있음? 우리 영화가 딱 그럼)는 수치도 안나와서 상황도 전혀 모르거든
근데 사장이 나와서 지금 이렇습니다 중계를 하니까 마음 편함
나같은 사람 또 있을라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