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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체이서게임 각본가 + 넴드 체겜러(이나비)랑 스페이스 요약본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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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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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체겜러가 스패이스 진행자에게 동의 구하고 만든 요약본

https://x.com/cgw_no1/status/2056373150565441831?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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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심야 2:30 AM 방송 드라마가 영화가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2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시간으로 따지면 5년 정도 지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농밀한 시간이었다.
드라마는 당사자분들에게 여러 가지를 전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각본가는 80%는 혼자서 작업하기 때문에 몇 번이나 봤다는 SNS에서의 반응을 보고 있으면 기쁘다.
후유가 츠키에게
"보통은 사람마다 달라"라고 말하는 대사는 7년이 지나
이츠키로부터 영향을 받은 후유가 성장해서 아무렇지 않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쓸 때 그렇게 생각했다.
나카무라 씨가 그 부분을 이해하고 연기해 주었다.
아사다 씨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라스트 씬.
그 한마디는 처음부터 라스트로 정해두었다.
에어컨 장면 질문에 대해
누군가로부터 에어컨 온도 설정으로 싸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사소한 일이라도 큰 균열이 될 수도 있다.
여름 이야기였기에 넣으려고 생각했다.
온도를 너무 낮추면 차단기가 내려가기 쉽다는 인식을 가족에게 갖게 했다.
25도와 27도로 한 이유는 그것이다.

 

 

 

No.2
츠키에게 엄마가 둘인 건 어때?
라고 물었을 때 "무엇을 하든 시간이 걸린다"는 장면
여자 세 명의 싱글맘 가정에 이야기를 들었을 때, 세 명이서 외출할 계획을 세워도 절대 정해진 시간에 나갈 수 있었던 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츠키에게 말하게 해 보았다.
이츠키와 후유의 어머니로서의 스탠스에 대해 처음에는 이츠키도 다정했지만 후유가 무르기 때문에 똑같이 행동하면 츠키에게 좋지 않다.
그래서 이츠키는 성실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
이츠키는 츠키가 읽어주었으면 해서 "빨간 머리 앤"을골랐는데
후유는 짧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이유로 "달려라 메로스"를 골랐다
이 부분에서 대하는 방식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츠키는 언제쯤부터 이츠키를 "엄마"라고 부르게 되었는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즈음의 타이밍에 가정 내에서도 부르기
쉽도록, 깊은 의미는 없이 가족들끼리 정한 것이 아닐까.
프리 갱년기 부분은
취재한 레즈비언 커플 분이 30대 후반에 사소한 일로 화를 내며 화풀이를 하게 되어 병원에 갔더니 프리 갱년기라는 말을 들었다고 해서, 이것도 절실한 문제이기에 이츠키에게 짊어지게 해 보았다.

 

 


No.3
후유가 관리직으로 바빠지면서 세세한 것에 신경 쓰지 못하게 되었고, 입버릇이 "심플하게"가 되었다.
이츠키는 심플하게 생각할 수 없는 복잡한 상황에 빠져 있다. 컨디션이나 소외감, 마주하고 싶지 않은 후유의 커리어 업을 기뻐할 수 없는 자신 등, 두 사람을 대조적으로 만들고 싶었다.
이츠키의 명랑한 성격은 매력적이지만, 7년 후를 다룰 때 언제나 비슷한 일을 시키는 것은 그녀들에게 실례가 아닐까 하고.
주연 두 분이 재능 있는 분들이라, 납득하거나 두 사람이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이츠키의 역할은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아이가 있는 역할, 게다가 사춘기.
하지만 스가이 씨라면 해줄 것이라고 신뢰하고 있었다.
영화는 이야기됨으로써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도 이야기되지 않는다면 만드는 입장에서도 괴롭다.
체이서 게임 W는 많은 분들이 이야기해 주셔서 기쁘다.
비판적인 것이라도 반대로 그런 견해도 있구나 하며 공부가 된다.
제대로 봐주시는 것은 어떤 의견이라도 기쁘다.

 

 

 

No.4
원래 120분짜리 시나리오였던 것 같습니다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라는 질문에
처음 만들 때 머릿속에 있는 것을 우선 겉으로 드러낸다.
그래서 120분 정도가 된다.
기본은 지금의 이야기와 같다.
에피소드가 조금 다를 뿐 지금의 것이 정리되어 있다.
완성된 작품이 베스트.
지금과는 다른 아이디어도 있었다.
세 명이서 여행을 가는 이야기로 할까도 생각했다.
남쪽 섬이라든지.
스케줄이나 여름이라 덥다는 등의 이유로 포기했다.
그런 이야기는 많이 있다.
애드리브 장면은 이렇게나 자연스럽게 연기해 주고 있구나 하고 대사가 바뀌었다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현장에서 생겨나는 공기감이 좋구나 하고 생각한다.
드라마 제작 현장의 분위기는 매우 좋다.
각본가는 현장에 가도 할 일이 없고, 가면 긴장시키게 되므로 사양하고 있다.
스가이 씨와 나카무라 씨는 언제나 싹싹하게 이야기해 주신다.
나카무라 씨는 후유와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재미있다.
이런 말을 하는구나,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본인이 먼저 말을 많이 해준다.
스가이 씨는 그 모습 그대로인 분이라 후광이 비치는 것 같다.
두 사람을 만날 때는 신사에 참배하러 가는 느낌.
복을 받을 것 같다.

 

 


No.5
감사하게도 전날 모집했던 질문에 제가 쓴 질문을 채택해 주셔서 이하 전문을 올립니다.


저 자신도 후유와 비슷한 입장에 있어, 「체이서 게임 W」에 구원받았습니다.
제 인생은 앞으로도 크게 변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이츠키와 후유의 인생을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이 조금씩 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느끼거나, 「이런 인생도 있었을지 모른다」며 행복을 대리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도 정말 훌륭해서, 다 보고 난 후에도 한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최종장이라고 들었습니다만, 동성혼이 인정되지 않는 지금의 일본에서 이츠키와 후유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사회에 있어 소중한 작품으로 남지 않을까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든 앞으로도 두 사람의 인생을 끝까지 지켜볼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만약 팬들의 열의가 속편이나 새로운 전개를 위한 힘이 될 수 있다면,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No.6
이에 대해 아사다 씨는,
체이서 게임 W를 만들었을 때, 즐거움을 주고 싶지만 그것만으로는 뒤에 남는 것이 없지 않을까 생각했다
100명에게 닿지 않더라도 그중 2명이나 3명에게 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당사자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안고 있는 것을 넣지 않으면 엔터테인먼트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 되므로,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다.


취재에 응해주신 분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것으로 만들고 싶다.
그것을 프로듀서진을 비롯해 사장님과 오오타 씨, 주연 두 사람도 알고 이해해 주고 있다.
이전에 취재한 레즈비언 분이 주변 환경이나 압박에 못 이겨 결혼해서 남편을 가족으로서 사랑하고 있지만, 파트너로서의 사랑은 아니다. 하지만 남에게는 말할 수 없다. 라고 들었기 때문에
후유와 같은 입장에 있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마음을 겹쳤을 때 고독하지 않게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썼다.
혹시 나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작품을 만듦으로써 그렇지 않다는 메시지가 전달되어 받아들여진 것은 만들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스스로 이루지 못한 인생을 이츠키와 후유에게 투영하여 구원받는다면 엔터테인먼트를 만들고 있어서 기쁘다.

 

 


No.7
체이서 게임 W를 시작할 때 스가이 씨와 나카무라 씨 모두 이런 이야기로 하겠다고 말했더니 굉장히 잘 이해해 주었다.
체이서 게임 W에 관해서는 캐릭터에 자신을 투영해 주어서, 일이라는 것 이상의 깊이를 가지고 연기해 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캐릭터를 소중히 여겨 주고 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최대한 좋은 부분을 끌어낼 수 있도록 하고 싶었다.
영화는 이것으로 끝나도 좋을 결말로 만들었지만, 그것은 드라마 때도 그랬고,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이것으로 끝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음이 있다면 또 그때 생각해보려고 한다.
만약 다음이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5년 뒤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츠키쨩이 대학에 들어가서 자취를 시작한 뒤에
40대 너머에 둘만 남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를 할 수 있다면.
보고 있는 사람과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며 나이를 먹어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20대 때와는 다른 두 사람의 꽁냥꽁냥함도 좋지 않을까.

 

 


No.8
속편을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영화관에 발걸음을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지만
영화를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내용의 영화가 있구나라고 생각될 만한 감상을 SNS나 Filmarks나 영화 리뷰 사이트에 써 주신다면
그것을 본 사람이 흥미를 갖고 일반인들이 봐 주신다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조금 이건 좀 아니지 않아? 라는 의견이라도 상관없으니, 다양한 감상을 써 주었으면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츠키와 같은 입장에 있는 분으로부터 구원받았다는, 감사의 마시멜로(메시지)를 듣고
보신 분들이 글로 남겨 주시면 기쁘겠다.
과거 중국 분들로부터도 굉장히 방대한 양의 메일을 받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세세하게 적혀 있어서, 읽을 가치가 있었다.
이만큼 열성적으로 봐 주시는구나 싶어 기뻤다.
한국이나 대만의 팬분들도 기쁘다.
작품은 많은 사람이 관여하여 태어나는 것.
많은 사람이 관여하여 만들어 주고 팬분들이 보고 이야기해 주며 완성되어 간다.
그것은 굉장히 감사하고 있다.

 

 

 

No.9
오늘은 150명의 사람이 보고 있어서 모두에게 우마이봉을 드리고 싶을 정도.
어떤 의견이라도 감사하고 있다. 아무 말도 듣지 못하는 것이 괴롭다.
체이서 게임 W는 행복한 작품.
끝난 후에 후유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많은 반향이 있어, 전해졌구나 생각하며 이제 끝나도 좋다고 생각했었지만 시즌 2를 생각하게 되었다.
각본가는 무대 인사 등에도 나가지 않으므로 직접 이야기할 일은 없지만, 그런 자리가 있다면 직접 이야기는 하고 싶다.
처음에 20명 정도일까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놀라고 있다.
올해 여름방학의 마지막 1주일, 어딘가의 극장에서 상영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다.
거기에 또 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다면 매일 가서 로비에서 이야기할 텐데.
팬이 대관한다면 가겠다고 말해 주었다.
이것은 응원 상영을 할 수 있는 타입의 영화인가요? 라고 아사다 씨가 질문.
여기에 이나비 씨가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싸움 장면에서 이츠키와 후유 파로 응원!
두 사람의 팬은 예쁘게 반반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아사다 씨는 어느 쪽도 응원하지 않고 츠키의 입장에서 지켜보겠다고 함.

 

 

 

No.10
후유는 정말로 성가시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싫겠지라고 생각하면서 휘둘린다.
첫 오프닝, 여러분 어떤 표정으로 보고 계신가요?
라는 아사다 씨의 질문에
이나비 씨는
응원 상영을 해줬으면 좋겠다, 와-! 라든가 후-! 라든가 말하면서 보고 싶다.
라고 말해서, 정말 그거다! 싶었습니다.
취재 때 첫 장면 부분을
5개 있어요. 라고 듣고 급히 고쳐 썼다.
영화관의 좋은 음향으로 후유의 들어본 적 없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기뻤다는 의견을 보았다.
영화관에서 보는 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베스트 신은 겨자를 넣는 장면, 욕실에서 사과하는 연습을 하는 장면.
각본으로 쓴 것과 나카무라 씨가 연기한 부분은 이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했다.
그 후 연습했는데도 사과하지 못하는 것도 후유답다.
이츠키의 장면은 파트 동료와 수박을 먹고 있는 장면
뭐라 말할 수 없는 표정의 이츠키
DD사에서 일했을 때부터 7년이 지나 인간관계의 변화가 느껴졌다.

 

 


No.11
누군가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구나라고 생각한 장면은 후반부, 페트병의 물을 후유가 마시는 장면은 시즌 1의 그 장면을 생각했다.
그런 것은 봐주신 분들을 위한 이스터 에그(소소한 재미)로 넣었다.
특전 소설도 공백의 7년을 쓰고 있으므로, 읽고 나서 다시 보시면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시나리오도 읽어 보시면 또 다른 발견이 있을 것이다.
오늘은 여러분께 감사를 전하고 싶었다.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
우울해지면 영화관에 와 달라.

 

↑↑↑ 여기까지입니다.
혹시 의도를 잘못 파악하여 받아들였을 경우, 전부 제 책임이므로 양해 부탁드린다.
속편에 대해서는, 아사다 씨 개인의 견해이므로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팬들의 바람을 듣고 기적을 일으켜 온 체이서 게임 W이기에, 우리가 분위기를 띄움으로써 언젠가 무언가로 이어진다면 기쁘겠다.
어쨌든 지금은 상영 중인 영화를 보러 극장에 발걸음을 옮겨 분위기를 띄웠으면 한다!
아직 체이서를 만나지 못한 누군가에게, 이 작품을 전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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