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에서
가을씨 본체: 두 분은 정말 절묘한 호흡을 갖고 계시더라고요. 그 점이 인상 깊었어요.
유리카: 아마 지금까지 함께 쌓아온 호흡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윳카: 우리의 그 마음이 통하는 듯한 호흡을 제3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줬다니, 너무 기뻐요~
가을씨 본체: 저는 진심으로 그렇게 느꼈어요.
유리카: .....저 부끄러워졌어요.
사실 부끄러운거뿐만 아니라....경력직 시크냥이라 별명이 나카무라프로일 정도인 사람이 체겜 찍으면 감정 엄청 풍부해지는거 같음 크랭크업때 운거도 처음이라지 않았나
이번에도 츠키짱 편지 다들 안우는데 후유본 혼자 대오열 ㅋㅋ 진짜 딸인줄 ㅠㅠ 디즈니때 이츠키본 눈물닦아주며 사람이 참 순수하네~ 했던 사람인데 이번엔 본인이 ㅋㅋ 대문자 F 맞다
https://x.com/i/status/2055302512186650916
울다가 부끄러워져서 뒤로 숨은거 ㅋㅋㅋ
-----
팜플렛에서
LOVE와 Aishiteru를 들은 감상에 대해
윳카: LOVE를 처음 들었을 때, 이게 이츠키에게 쓴 곡이라는 걸 의식하니까 정말 기뻤어요. 이번 Aishiteru 가사도 정말 직구적이고, 아주 멋진 곡인데, 살짝 부끄럽기도 해요.
유리카: 부끄러웠어요?
윳카: 스가이 안의 이츠키가, 부끄럽다고 느꼈어요.
ㅋㅋㅋㅋ마지막 강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