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야가 감정이든 삶이든 선이 확실하고 강단있지만 좋아하는 상대에겐 기꺼이 희생하는 캐릭터였는데 9화에선 샤쪽이인줄
초반에 샤쪽이에게 하는 행동과 8화 크리스에게 하는 행동을 비교해보면 초반 꺼야는 선이 확실하고 도발에는 도발로 응수하기도 하는 외유내강이었는데 9화 크리스에겐 선을 제대로 못 긋고 끌려다니듯 함 크리스가 아니라 프림이었다면 그나마 이해되겠는데 갑자기 크리스한테 저러니까 캐붕으로 느껴짐
9화는 샤쪽이가 할 행동을 꺼야가 하다가 캐붕되고 결국 금쪽력이 더 강한 샤쪽이의 계략에 빠져서 샤꺼 서사도 개판나고 아 샤샤는 샤쪽이에서 샤혼숙려캠프됨
걸룰즈 너네 빠뜨롱 나오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