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소리하고 말거라는 국장님의 예상과는 다르게 냅다 총들고 찾아간 윤현진. 냅다 총 던지는 윤현진. 냅다 서류 집어던지는 윤현진. "총 함부로 던지는거 아니야." "다 집어던져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