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초초초초유명배우들이 레즈캐 말아준다고? 살다보니 별 일이 다 생긴다 싶었지
매주 기대하면서 본방 봤는데 까보니 오히려 퀴어는 이용당했단 생각이 더 많이 들었고, 그렇게 여캐가 또....죽었고
씬만 그렇게 말아주면 뭐하냐고.
여감독이 찍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도덕윤리관에 경악하고 여캐 활용 역시 소모적이었고.
계속 강한 씬들만 나와서 배우들도 힘들었을 거 같아
그럼에도 도전해줘서 고맙고... 멋진 케미 보여줘서 고마움
더 나은 대본, 연출의 여성 작품이 있다면 제발 다시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
영화면 더 좋고ㅋㅋㅋ
갠적인 생각이지만 상아 본체는 여자랑 케미 더 좋은거 같더라 이번에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