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8641258651103646
글 출처



2부 소파 사건이라 적고 2차 삐짐 사건이라 읽는다
의상 갈아입고 나와서 mc가 두 분 소파에 착석해달라 함
윳카가 앉으면서 소파 끝 쪽에 달라붙어 앉는 유리카를 스캔함(ㅋㅋ;)
그러다 윳카가 이 얼굴로 쳐다보니까 유리카는 영문도 모른 채 빵터짐(이때 윳카 엉덩이 들썩거리면서 땡겨 앉는거 왤케 웃김? 눈치 채달라는 건가?ㅋㅋ)
mc가 두 분 거리가 멀지 않냐고 물어봄
그러자 윳카가 바로 "저는 여기까지 (소파 가운데로) 왔는데... 유리카짱은...ㅋㅋ"
그제서야 어라? 깨달은 유리카, 곧바로 초밀착 "그게 아니라요. 제가 원래 차를 탈 때도 그렇지만, 어째선지 문에 가까운 구석에 딱 붙어 앉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그 습관이 나와버렸어요"라며 빛처럼 빠르게 해명(ㅋㅋ)
mc "그럼 오늘은 스가이씨한테 딱 달라 붙어주세요~"하니까 유리카가 어깨에 착 달라붙음. 그제야 만족의 웃음과 얼굴을 보여주는 윳카
착 붙는데 안정감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