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에서는
-와요가 라다꼬시고 싶다고 이야기하다가 남한테 까이고 삐져서 파이한테가서 징징거림 / 남 리조트에 안 놀러옴
-야간에 졸고있는 라다 데리고 가서 잠깐 재움 -> 들켜서 소문남
이걸 절묘하게 이어붙여가지고
와요는 여미새력 높이고
남은 와요 피해서 라다 피신시킨다는 명목으로 데리고 있다가 소문나는게 좀 더 설득력 있어짐.
남이 알게모르게 호감가지고 있는게 잘 보이고 거기에 라다는 와요 걱정되서 그래?흥 하고 잘못생각하는 것도 맛있음ㅋㅋㅋ
어떻게 각색을 해도 이렇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