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을 해도 너무너무 맛있다
결국엔 해피엔딩이고, 설레면서 찌릿 찌통 거한거 넘 보고싶어서 뭐 볼까 찾아보다가 이벨엄 재탕 선택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으른 미인연상공, 지랄수(개개개지랄애샛기수이지만 미워할수가없네)ㅠㅠㅠㅠㅠㅠㅠㅠ
주말내내 멈추지 못하고 봐서 그런것도 있지만 장편이기도하고 루이사와 이자벨라가 어딘가에 진짜로 있을것만 같아서 후유증이 심한거 나뿐이니!!ㅠㅠㅠㅠ 이야기 전개에 서로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꽉 차있어서 좋은듯.. 물론 그 사랑이 삐뚤어지거나 엇나가기도해서 엉망진창인 상황들이 펼쳐지고 그것 또한 맛도리..
구르고 구르다 행복해지는 주인공들 보는것 넘 행복하네
그리고 갠적으로 if외전 막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벨엄은 캐릭터들이 살아있고 확실해서 그런가 if외전도 설레면서 재밌게 완독함..
작가님 차기작도 기다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