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에 보기 시작했다가 이거 보느라 새벽에 잠들었어ㅋㅋㅋ
뭐랄까 설정 자체는 판타지에 가까운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살아있는듯한 현실적인 느낌이라 좋았음특히 나연이가 정말 내 근처 어딘가에 살고 있을 인물처럼 느껴져서 재밌었다~~~ 나중에 재탕 엄청할것같은 느낌이야
금요일 저녁에 보기 시작했다가 이거 보느라 새벽에 잠들었어ㅋㅋㅋ
뭐랄까 설정 자체는 판타지에 가까운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살아있는듯한 현실적인 느낌이라 좋았음특히 나연이가 정말 내 근처 어딘가에 살고 있을 인물처럼 느껴져서 재밌었다~~~ 나중에 재탕 엄청할것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