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bKtQqy
야치요의 8천년...
그 장면 야치요가 아니라 카구야로 울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
무슨뜻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귀여움 ㅎㅎ
본인들 게임 매드무비 보는 듯? ㅋㅋㅋㅋ
돌아오고 난 뒤 일상인거같음 귀여움 ㅎ

'나는 카구야를 진정한 의미의 인간으로' ....?!
둘이서 (+야치요) 되게높은산 정상까지 오르더니 드디어 여기까지 왔네 라고 하는 카구야
땅을 파더니 죽순을 캐는건가 묻는건가 헷갈리는데 아마 카구야를 진정한의미의 인간으로 만들고(?) 죽순은 더이상 필요없으니 묻은건가 싶기도 함! 진짜진짜 해피엔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