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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포 초카구야 라노벨 진짜 개큰 울림을 주는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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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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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irKL
(이로하 시점)
있지, 아빠. 나, 소중한 사람이 생겼어.

엄청 귀엽고, 엄청 칠칠맞고, 상냥하고 제멋대로고, 화도 나고, 웃음을 주는 사람.

아빠도 엄마한테 같은 생각이 들었으려나.

있지, 아빠. 들려?


이거말고도너무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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