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미친거같음 나는 확실히 순애가 좋은가봐 라노벨 이거말고도 좋은 묘사 되게 많음.. 카구야가 결혼하자 햇을 때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로하나 카구야가 좋다는 걸 깨닫고 돌아가신 아빠한테 얘기하면서 너무 소중하다고 아빠도 엄마한테 이런 감정 들었냐고 하고 또 카구야 사라졋을 때 온 집안에서 카구야 흔적 보고 괴로워하고..
잡담 그냥 여기 뼈 묻어야겟다 초카구야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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