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짬밥으로 야치요 성(月見) 나올때부터 거의 눈치 챘거든 그래서 2회차에 이게 복선이었구나, 그게 그런 뜻이었구나, 순애백합을 넘은 초순애백합이구나 하면서 볼 재미를 1회차에 느껴버려서 아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