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엘 온애온프는 로맨스 서사 이야기 빈도수가 작아서 보는 맛이 떨어진기 해도 얼굴합 좋아 근데 막 안 끌려 드라마로는 서사가 중요한거 같음 도파민 느낌이 살짝 강해
태국드는 찌엠드라마는 플루토? 어스? 로맨스 서사는 좋은데 뭔가 끝까지 못 달림 다들 찌엠 드라마 좋다 인정 내가 안 맞는거니까 근데 이번 에너미 드라마 기대 겁나 됨
나는 어페어 같은 드라마가 뭐랄까 서사 전개도 적당히 설명 되면서 도파민도 있는 이런 드라마가 좋아 룩쏘 차기작 드라마는 짤막하게 봄
드라마 시오어도 빨라나? 고구마가 있긴 했지 이런 드라마도 괜춘하고
일드는 체겜도 1은 다 보고 2는 짤막하게 봄
그냥 내가 그동안 본 드라마 느낀점임 나는 있는대로 다 보거든
내 취향 나도 잘 모르겠다
Cp 처음 나온 드라마는 다 보는데 뭔가 cp들이 두번째로 찍은 차기작들은 손이 잘 안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