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게 벨드젤드는 오늘 뭐ㅁㅁㅇ나 ㅇㅅㅈ 말곤 배우를 신인이나 와카테를 쓰고 원작이나 드라마, 배우 팬덤의 반복관람에 의존함
헤테로 영화처럼 대중이 보러온다는 기대가 없음
("퀴어"영화는 배우도 감독도 유명인이고 예술영화로서 대중이 보러올수 있지만 드라마의 영화화 시장은 엄청 처참함)
뭐 와카테여도 ㅈㄴㅅ같은 현역 아이돌이면 팬덤수익을 기대해 볼만 하겠지만
여태 나왔던 벨드 영화화는 거의 독립영화 수준이라고 보면됨
로맨스는 더더욱 돈 들일도 별로 없고
우리 감독처럼 저걸 팬들한테 대놓고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수치를 직접 들으니 좀 놀랍긴 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