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 이맘때쯤부터 웹소설 보기시작해서 1년동안 17권 봄
처음으로 본 소설 : 재회 (쪼랭이떡)
마지막으로 본 소설 : 아홉 번째 칸 첫 번째 문 (Aktiv)
최근에 본 소설 : 녹즙 배달원의 하루 (쪼랭이떡)
최애 소설 : 낙차, 시즌, 나의 찌질이, 설탕중독
17권 구매한것들 다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 볼것도 많을 예정이라 너무 행복하다.. 올해도 많이 읽어야지
나는 작년 이맘때쯤부터 웹소설 보기시작해서 1년동안 17권 봄
처음으로 본 소설 : 재회 (쪼랭이떡)
마지막으로 본 소설 : 아홉 번째 칸 첫 번째 문 (Aktiv)
최근에 본 소설 : 녹즙 배달원의 하루 (쪼랭이떡)
최애 소설 : 낙차, 시즌, 나의 찌질이, 설탕중독
17권 구매한것들 다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 볼것도 많을 예정이라 너무 행복하다.. 올해도 많이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