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윤 김시화 > 이게 제목임 몇 년 전에 완결난 소설인데 난 최근에 봄
양아치공 학생회장수인 청레로 시작해서 성인까지 말아줌 약간의 혐관과 구원 서사고 소설 꽤 읽어봤다고 생각하는데 그중 내 취향에 가장 잘 맞아서 제일 재밌게 읽었음 멤버십 외전이랑 if 외전도 있는데 이게 진짜 존맛
양아치공 학생회장수인 청레로 시작해서 성인까지 말아줌 약간의 혐관과 구원 서사고 소설 꽤 읽어봤다고 생각하는데 그중 내 취향에 가장 잘 맞아서 제일 재밌게 읽었음 멤버십 외전이랑 if 외전도 있는데 이게 진짜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