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화 끝부분 보니 느껴지는데
자각한거라고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관계를 다시 바로 보려고
깊은 우정이란 관계에 갇혀 친구였다 우리처럼 각별한 우정도 우정이야란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대 인간으로 돌아가서 곁에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그게 하린이었구나 자각한게 아닐까
다시 쓰여지는 관계아닐까
나연아 그렇다고 해주라
21화 끝부분 보니 느껴지는데
자각한거라고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관계를 다시 바로 보려고
깊은 우정이란 관계에 갇혀 친구였다 우리처럼 각별한 우정도 우정이야란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대 인간으로 돌아가서 곁에 없으면 안되는 존재로
그게 하린이었구나 자각한게 아닐까
다시 쓰여지는 관계아닐까
나연아 그렇다고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