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카가 카메라를 촬영장에 가져와 유리카를 마구 찍고, 다 찍은 후에는 끄덕이며 "오늘도 정말 예쁘네" 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스태프들한테 자신이 찍은 수많은 유리카 사진을 자랑하며 "너무 귀여워"를 연발합니다 (도라에몽 무서워하는 짤)
(나중에는 유리카도 사진 찍는 것에 흥미가 생긴 듯, 윳카가 직접 카메라 작동하는 법을 알려주고, 마지막에 찍은 사진이 바로 윳카가 작년 연말에 유료 메시지로 보낸 올해 추억이 가득 담긴 사진입니다)
후유본 얼굴 이쁜걸 왜 자기가 낳은 애기 사진 보여주듯 스탭한테 자랑하냐고 (아니 고양이 사진 자랑하는 집산가
근데 후유본 얼굴 이쁜걸 스탭들이 모르겠냐고 촬영장에서 보는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