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할 때 구매자가 누구인지 모르고 그냥 나가서 물건 두고 판매하는 게 아니라
종이학에 코드 써놓고 준 다음에 DM 왔을 때코드 달라고 해서 누구인가 확인하고 파는 거잖아.
경찰이 계정명 보고 잡으려고 해도
종이학에 적힌 코드 없으면 안 팔아서 못 잡는 구조네.


그리고 아라가 피자 먹으면서 쓰는 노트에는 코드 식별부분이 40번대인데 슬기가 91번이면 규모가 꽤 크다
그리고 노트에 41번 김범수 , 45번 테스트 때 6점 맞아서 이름 불린 이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