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앓게 되었다 -->>> 그 누구도 예쁘다 존잘로 앓은 적이 없었으나 진심에서 우러나와 100번 생각 중 한번 댓으로 앓는 수준
노래의 플러팅을 믿게 됨----->> 노래를 잘하는게 매력적이라고??? 에서 듀엣하면 둘이 어케 설렘사 안하고 완곡하니 신기할 지경
애교를 좋아하게 됨---->> 돌덕질할때 애교를 왜 시켜파 였으나 프린이 향한 애교강쥐에 내가 녹겠음 프린이는 마미단이라 말모 더해줘파 됨
키스는 아름다운 것이다 ------>>> 키스씬 보면 민망했으나 여기서는 얘들을 보면서 공부가 됐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다니
쓰다보니 변태가 되어버린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