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들 승지한테 미친x도라이라고는 해도
부산시절 박용배 신분증 만들어준 해령이도 그렇고
서울에서 희신이도 그렇고 찬희도 그렇고
위험해질수 있는 상황인데도 그렇게 도와주는 찐친 있다는 거.
인간관게 그렇게 신경쓰는 타입도 아닌데 그런 친구들이 생김ㅋㅋㅋ
이프에서도 승지랑 나중에 같이 일하는 칭구들도 그렇고 선배도 그렇곸ㅋㅋ
특히 찬희신이 영원이 없을시절 승지한테, 승지 깜빵갔을때의 영원이한테 진짜 도움된 가족같은 사람들이라..
너무 좋고..잘해라 승지야...